군산유람선 - 신선이 노닐던 섬 선유도
  • 25년 무사고 운항
    안전 우선 기업 군산유람선

  •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간직한 섬...

  • 신선이 노닐 던
    선유도(仙遊島) 유람여행

  • 다양한 어촌체험과
    식도락있는 특별한 여행

선유도를 출항하여 옹기종기 모여있는 고군산군도의 해상에서 즐기는
해상유람 1시간 20분 + 선유도에서 1시간의 자유시간을 드리는 2시간 20분의 알짜코스 입니다.
군산 유람선은 부정기선으로 기상과 인원, 물때에 따라 운항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선유도 여행의 다양한 체험

선유도 짚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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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맛집

싱싱한 자연산 해산물로 조리하는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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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불 8길 트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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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 8경

미리보는 섬여행

야미도는...

선유도·무녀도·대장도·장자도 등과 함께 고군산군도를 이루는 섬입니다. 고군산군도 섬 중에서 육지에서 가장 가까운 섬으로 군산에서 남서쪽으로 약 2.5km 정도 떨어져 있고, 서해안의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하며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고즈넉한 섬마을로 새만금 사업으로 육지화 되어 새롭게 떠오른 일출과 일몰의 명소입니다. 원래 밤나무가 많아 밤섬이라 불렸으며 계속 밤섬으로 불러오는 동안 차츰 밤이 뱀으로 변하여 뱀섬이라고 불려오다가 밤의 첫 자를 따라 야(夜)하고 밤이 맛있다하여 미(味)를 붙여 야미도 라고 불리웠으며, 새만금사업으로 육지화된 곳으로 새롭게 떠오른 일출일몰 명소이기도 합니다.

신시도는...

신시도는 신라시대의 대학자로 명성을 떨친 최치원 선생이 일시나마 살았던 곳으로 더욱 유명한 섬입니다. 신시도에는 옛날부터 전해오는 임씨할머니 전설이 있고 신시도의 최고상봉인 월영봉 옆에는 해발 187m의 대각산이 있으며 이 대각산 줄기가 용의 형국을 하고 있는데 용머리 옆을 약간 빗긴 중간에 임씨할머니 묘터가 지금도 있다고 합니다. 고군산군도의 섬 중 가장 면적이 넓은 섬이고 신라시대의 대학자인 최치원 선생이 신치단에 단을 쌓고 글을 읽었는데 그 소리가 중국까지 들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선유도는...

본래 군산도라 불렸으나 섬의 북단 해발 100여미터의 봉 정상의 형태가 마치 두 신선이 마주 앉아 바둑을 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여 선유도라 불리게 되었으며 고군산열도에서 8경이라는 명소가 있는데 고군산 8경의 중심부를 이루는 곳이 선유도의 진말입니다. 선유도에는 이씨, 김씨가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박씨, 임씨, 고씨 등 고루 살고 민간신앙으로서 오룡묘제, 장생제, 수신제, 부락제 등이 있었으나 전통이 단절된 상태이며, 유물 유적으로는 패총과 수군절제사 선정비의 비석군이 있습니다. 남서쪽에 있는 장자도와는 장자교로 연결되 있어 쉽게 왕래할 수 있으며 야미도에서 출항하는 군산유람선으로 육상관광과 해상관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장자도는...

장자도는 말의 형국을 하고 있으며 바다 건너 선유도의 맥을 이룬 큰 산이 감싸주고 있어 인물이 많이 나온다고 전해진다.장자할머니 설화가 전해지며, 거무타령, 어름마타령 등의 민요가 전해진다. 힘이 센 장사가 나왔다 하여 장자섬이라 불리워지게 되었으며, 『장자할머니바위』와 『횡경도할아버지바위』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장자도의 장자할머니 전설

옛날 장자도에 선비 한사람이 부인과 아들 하나를 두고 살았느데 어느해 서울로 과거를 보러 선비가 떠나자 그 부인이 매일 산에 올라가 금의환향 하기를 기다리는 것으로 세월을 보냈다. 하루는 남편이 장원급제하고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아들은 등에 업은채 산마르로 달려 올라가 남편이 타고오는 배가 빨리 와주기를 기다리고 있는터에 드디어 남편이 나타났지만 그 남편은 등과도 하지 못하고 그 사이 새부인까지 맞아 아들까지 낳아서 데리고 왔던 것이다. 그것을 보고 크게 상심하여 돌아서는 순간 등에 업고 있던 아기가 힘을 쓰는 바람에 선채로 돌로 변했다고 한다. 지금도 장자할머니 바위에 새끼줄이나 흰천이 둘러져 있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무녀도는...

고려말 이씨가 살기 시작하면서 부터 촌락이 형성되었다고 하며 마치 무당이 춤을 추는 형국이라 하여 무녀도라 불리게 되었다. 그 후 장구모양의 섬과 그 옆에 술잔처럼 생긴 섬 하나가 붙어 있어 무당이 상을 차려놓고 춤을 추는 모양이라고 하여 무녀도라 불리워지기 시작하였다. 섬의 형태가 너울너울 춤을 추는 무당의 모습과 흡사하다 하여 무녀도라 불리워졌음. 무녀도에는 논밭이 많다. 섬에는 18만평에 달하는 염전이 있었지만 지금은 일부에서만 소금을 만들고 있다. 예전의 염전은 이제 습지로 변해가고 있다.